레이디제인 쌍둥이 출산 중환자실

2025년 07월 22일 by 세상모든이슈A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최근 쌍둥이 딸을 출산한 레이디제인과 임현태 부부의 진솔하고 감동적인 출산 과정이 공개될 예정인데요. 예고편에서 둘째가 미숙아로 중환자실에 갈수도 있다는 소식이 들렸지만 결과적으로는 건강하게 출산했다고 합니다. 자세한 소식 알려드리겠습니다. 

목차

  • 출산 전, 임현태의 '열혈 아빠' 준비
  • 긴장 속 출산 당일 현장
  • 레이디제인, 고위험 산모로서의 출산
  • 감격의 만남과 눈물
  • 레이디제인 출산을 담당한 병원과 의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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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전, 임현태의 '열혈 아빠' 준비

출산 당일 임현태는 아이들이 태어나기 전부터 출생신고, 어린이집 대기, 유치원 정보 등을 미리 확인하며 아빠로서의 책임감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무조건 카니발을 타야 한다더라", "여유 부리다가 다 놓친다"며 미리 계획을 세웠고, 이에 레이디제인은 웃음을 터뜨리며 "별것이 다 걱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긴장 속 출산 당일 현장

하지만 실제 출산 시간이 가까워지자 분위기는 달라졌습니다. 의사는 쌍둥이 중 둘째의 몸무게가 기준 미달일 경우 신생아 중환자실(NICU)로 옮겨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긴장한 듯 웃음을 잃었습니다.

 

레이디제인, 고위험 산모로서의 출산

수술실 앞에서 대기하던 임현태는 모니터를 보며 “레이디제인이 산모 중 가장 나이가 많다. 40대 이상이면 고위험 산모”라며 걱정했습니다. 특히 쌍둥이 출산이라는 점에서 수술 시간이 길어지자, 그의 얼굴에는 초조함이 서렸습니다.

감격의 만남과 눈물

보호자 호출을 받고 수술실에 들어간 임현태는 첫째 아이만 보자 곧바로 둘째를 찾았고, 이어진 장면에서는 떨리는 눈빛과 함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방송에 담길 예정입니다. 감격스러운 순간에 시청자들의 가슴도 뭉클하게 만들 것으로 보입니다.

레이디제인 출산을 담당한 병원과 의료진

레이디제인은 지난 3일 서울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쌍둥이 딸을 출산했습니다. 담당 주치의 김문영 교수는 “쌍둥이를 건강하게 출산한 것을 축하드린다”며 “기쁨이 두 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레이디제인은 제대혈은행 아이코드에 제대혈을 보관했으며, 남편 임현태는 “감격스러웠다.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강남차여성병원은 고령 산모와 다태아 임신 등 고위험 임신이 증가하는 현실에 맞춰 24시간 전문의 분만 시스템을 갖춘 분만 전문 병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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